협회장과 위원장들 간 임기 시작점 동일…업무 협력체계 강화
[CLO 이소아 인턴기자]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박재억, 이하 통물협) 산하 녹색물류, 물류시설, 철도물류 등 3개 전문위원회는 9일 회의를 열고 이상근 녹색물류위원장(삼영물류 대표), 김필립 물류시설위원장(천마물류 대표), 김기업 철도물류위원장(한진 상무)을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통물협 산하 택배(정대영 CJ대한통운 부사장), 종합물류(최정석 한진 전무), 컨테이너(정기홍 천일정기화물자동차 전무), 기업물류(조윤성 GS리테일 전무) 등 위원회를 포함해 총 7개 전문위원장이 모두 확정됐다.
한편, 통물협은 올해 총회에서 협회장과 전문위원회별 위원장들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협회장과 전문위원회 위원장의 임기시작 시점을 동일하게 조정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코스트코, 평택에 수도권 물류센터 만든다 (0) | 2013.04.10 |
---|---|
[화촉] 권오석 씨(세방 상무) 차녀 권은애 양 결혼 (0) | 2013.04.10 |
한솔CSN 분할·합병 후 그룹 지주사 설립 (0) | 2013.04.08 |
CJ대한통운, 印尼 석탄 나른다 (0) | 2013.04.08 |
조달물류의 귀재 "제갈량" (0) | 2013.04.06 |
댓글 영역